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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데스크칼럼 최종편집 : 2015-11-04 오후 05: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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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통일을 위해 남북 교류! 협력 확대 하자
북한 금강산 호텔에서 1주일 동안 진행된 제20차 남북이산가족 상봉이 아쉽지만 끝났다. 60년 만에 만난 가족들은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자는 기약도 없이 오히려 한을 품..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04일
[데스크칼럼]한글날을 생각하며
세종28년(1446년) 9월 훈민정음이 완성되었다 (세종실록에 따르면) 이때 주로 한문을 이용하므로 해서 말과 글이 달라서 일반백성들이 그 뜻을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21일
[데스크칼럼]젊은 청년들이 역시 국가의 기둥이다
남북이 8.25 합의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정부와 군은 재발방지의 원칙적인 대응으로 일관했다. 이렇게 정부가 흔들리지 않고 북을 압박 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과 정치권..
조학제 기자 : 2015년 09월 23일
[데스크칼럼]메르스 영웅은 의사, 간호사다
지금 우리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싸우고 있다. 메르스 증상이 의심되는 사람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자가 격리 또는 기관 격리를 시키고 심지어는 온 마을을 격..
조학제 기자 : 2015년 07월 08일
[데스크칼럼]행복의 비결
미국의 어떤 철학자에게 행복의 비결을 물었더니 하루의 행복을 원하면 이발을 하라, 한주일의 행복을 원하면 말을 사라, 그리고 한 달의 행복을 원하면 자동차를 사고, 일..
조학제 기자 : 2015년 06월 25일
[데스크칼럼]역사는 우리의 뿌리이다.
한국사 인식에 대한 젊은층의 취약성이 우리사회의 새로운 걱정거리가 되는 모습에 애가 탈 지경이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04월 22일
[데스크칼럼]살인자는 사형 집행해야
사람이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무지막지한 폭력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임을 보고 분개하지 않을 수 없..
조학제 기자 : 2015년 04월 08일
[데스크칼럼]대인은 역사를 두려워한다
삼국을 통일한 진나라였지만, 촉한의 후예라고 자칭하는 후한에 이해서 강남으로 쫓겨 갔고, 네 번째 임금인 민제는 후한에 포로로 잡혀가서 갖은 수모를 겪다가 죽음을 당..
조학제 기자 : 2015년 03월 19일
[데스크칼럼]설날을 보내면서
음력 정월 초하룻날, 원단, 세수, 연수라고도 하며, 일반적으로 설이라고 한다. 정초의 차례를 통해 조상에게 세배 인사를 하는 것과 웃어른에게 세배를 하는 것으로 첫날..
조학제 기자 : 2015년 03월 05일
[데스크칼럼]주변 사람이 잘 되어야 내가 편안하다.
동물은 양이고 식물은 음이며, 머리는 양이고 뿌리는 음이다. 그러므로 동물은 머리를 근원으로 생각하고 중요하게 여겨서 머리부터 생기게 하고, 식물은 뿌리를 근원으로 ..
조학제 기자 : 2015년 03월 05일
[데스크칼럼]주고 받다 보면 행복이 저절로 온다
지금까지 사람의 유전자는 내리사랑으로 알려져 왔다.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처럼 부모가 자식을 낳아 기르는 것이고, 따라서 유전자도 부모에게서 자..
조학제 기자 : 2015년 02월 12일
[데스크칼럼]아기울음소리로 양의 해를 맞이하자.
2015년 새해는 을미년 양의 해이다. 양의 해는 乙未(푸른 양)를 선두로 하여 丁未(붉은 양), 己未(노란 양), 辛未(흰 양), 癸未(검은 양) 등으로 육십갑자에서 순행한다. ..
조학제 기자 : 2015년 01월 28일
[데스크칼럼]험한 세상에서는 재주를 다 드러내면 위험
편작(扁鵲)은 춘추시대에 죽은 사람도 살려냈다고 칭송되는 명의로 발해군 막읍 출신이며 본명은 진월인(秦越人)이다. 젊어서 객사의 사장(舍長)으로 일할 때 장상군(長張..
조학제 기자 : 2015년 01월 07일
[데스크칼럼]양의 해를 맞이하면서
2015년 새해는 을미년 양의 해이다. 양의 해는 乙未(푸른 양)를 선두로 하여 丁未(붉은 양), 己未(노란 양), 辛未(흰 양), 癸未(검은 양) 등으로 육십갑자에서 순행한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01월 07일
[데스크칼럼]땅콩 한 봉지가 나라 망신시킨다
땅콩 한 봉지가 발단이 되어 국내?외적으로 화제의 뉴스가 되고 있다. 대한항공의 부사장 조현아씨가 지난 5일 뉴욕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 탑승을 했는데 땅콩을 비..
조학제 기자 : 2014년 12월 26일
[데스크칼럼]도적을 벌주는 것보다 해산시키는 것이 선정
인천에서 태어난 병와 이형상(1653-1733)은 48세 때 영천시 성내동으로 이사를 간다. 당쟁으로 점철된 숙종말기의 정계에 염증이 나서 멀찌감치 떠난 것이다. 영천은 산수..
조학제 기자 : 2014년 12월 26일
[데스크칼럼]통일교육을 생각해 본다.
현재까지의 학교에서 시행하는 통일교육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보다는 목적지향적 가치에 집착하고, 꼭 이루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편중, 구성되어 있다. 한마디로 각..
조학제 기자 : 2014년 12월 26일
[데스크칼럼]다문화가족도 우리의 소중한 국민이다.
1990년대부터 본격 형성되기 시작한 다문화가정이 사회경제적이나 심리적인 난관에도 불구하고 수치상으로는 우리사회 구성원의 일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11월 21일
[데스크칼럼]김정은은 무너졌다
해괘의 ‘해’는 ‘풀 해, 열 해, 용서할 해’자로 쓴다. 겨울의 꽁꽁 언 얼음이 풀려나 따뜻한 봄이 되는 상이고 태아가 자궁의 양수에서 나와서 출산하는 상이며 감옥에..
조학제 기자 : 2014년 11월 21일
[데스크칼럼]동서4축 고속도로 서둘러야
상주-영덕 간 동서4축 고속도로는 총연장 107.8km의 왕복4차선 도로로 총사업비 2조7천400억 원이 투입돼 2015년12월 완공될 예정이었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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