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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기자수첩 최종편집 : 2016-03-31 오전 08:5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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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영양군 34편 )
얘야, ‘적선지가(積善之家) 필유여경(必有餘慶)’이라는 말이 있어. ‘착한 일을 많이 쌓으면 반드시 경사스러운 일이 넘쳐난다.’는 뜻이야.
조학제 기자 : 2016년 03월 31일
[기자수첩]부모님이 들려주시는 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영양군33편 )
얘야, 깊은 밤중에 갑자기 소가 울어대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 것 같니?
조학제 기자 : 2016년 03월 10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영양군 32)
얘야, ‘적선지가(積善之家) 필유여경(必有餘慶)’이라는 말이 있어. ‘착한 일을 많이 쌓으면 반드시 경사스러운 일이 넘쳐난다.’는 뜻이야.
조학제 기자 : 2016년 02월 29일
[기자수첩]깃발을 꽂고 군사를 호령하고
얘야, ‘산고수장(山高水長)’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니? ‘산은 높고 물은 길다.’는 뜻으로 주로 훌륭한 인품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인단다. 이 말은 산이 높을..
조학제 기자 : 2016년 02월 05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 (영양군편 30)
얘야,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거야. 무슨 일이든지 정성을 다하면 못 이룰 일이 없다는 뜻이지.
조학제 기자 : 2016년 01월 21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편 29 )
얘야, 넌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 같니? 옛날 신라라는 나라에 선덕이라는 여왕이 있었어. 이 임금은 훌륭하게 나라를 잘 다스려서 백성들의 칭찬이 자자..
조학제 기자 : 2016년 01월 07일
[기자수첩]백년해로 13편
잠시 후 어디서 사람 소리가 나고, 굉장히 춥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어떻게 된 거지? 여기가 어디야? 혹시 죽어서 하늘나라에 온 것은 아니겠지? 아내는 어떻게 되었지?..
조학제 기자 : 2016년 01월 07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편 28)
얘야,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겠지? ‘선을 쌓는 집안에 반드시 경사스러운 일이 남아돈다.’라는 뜻이란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24일
[기자수첩]백년해로 12편
카바레의 실내는 생각보다 넓었고 너무 조용했다. 마스크를 한 채 들어가니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본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24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영양군 27편 )
얘야,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에는 어느 정도까지가 적당할 것 같니? 옛 어른들의 가르침에 ‘언제나 분수를 지켜야 한다, 분에 넘쳐서는 아니 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 ..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11일
[기자수첩]백년해로(百年偕老) 11편
“여보... 일어나세요. 5시가 넘었어요. 빨리 일러나셔서 준비하시고 출발하셔야죠?”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09일
[기자수첩]백년해로
“동네 사람들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전부 느그 마누라 욕하며 있다 아이가. 놀러 가면 거의 새벽녘에 들어오고 하는데 가게 문은 그래도 꼭 연다 카드라. 아마 표 안나게 ..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19일
[기자수첩]‘힐링 청송’ KTX 열차안 책자홍보
11월 15일(일) 오전 10시 10분경 대전을 출발하여 경주를 거쳐 부산에 도착하는 KTX고속 열차안 좌석 등받이 마다 청송을 홍보하는 내용을 실은 책자가 꼽혀 있어 승객들의..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18일
[기자수첩]백년회로 9편
“김 원장! 여기다. 여기! 니, 생각보다 빨리 나왔네?”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05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편 25)
얘야, 세도가 있다고 너무 많이 부리면 어떻게 될 것 같니? 옛날 청송부사 부사 벼슬을 지낸 사람 가운데에 이씨 성을 가진 이가 있었어. 이 부사는 벼슬에 물러나서도 ..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22일
[기자수첩]백년해로 8편
“당신 잠 안 들었죠? 무슨 생각을 하고 계세요? 용서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제 다시 춤추러 가지 않을 께요. 훌륭한 당신이 있고, 우리 가족을 위해 그렇게 고생을 하..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22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영양군 편 24)
얘야, 누가 네 일을 방해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08일
[기자수첩]백년해로(百年偕老) 7편
두 돌이 채 덜된 자영이는 겨우 말을 한 뒤 나에게 달려와 품안으로 안긴다. 훌쩍거리면서 아내와 나의 눈치만 살핀다. 나는 자영이를 품에 꼭 안았다. 자영이는 나의 얼굴..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08일
[기자수첩]백년해로 6편
아내와 나는 돌아오는 길에 자영이를 데려오려고 어머님께 들렸다. 잠을 자던 자영이가 깨어나서 나를 보고 “아빠...” 부르더니 이내 나의 품 안에서 다시 잠들어 버린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09월 24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편 23)
얘야,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말을 들어보았니? 그래,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고향을 향하고 있다는 말이지. 이 말은 여우도 죽을 때에는 자기가 태어난 언덕을..
조학제 기자 : 201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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