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4-11 오후 03:18: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의회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휴대용 바이러스 진단키트 분양, 현장에서 2분이면 진단!
28일(목)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워크숍... 진단키트 활용법 교육 및 시연
경북도내 시군센터에 14종 3,220점 분양... 쉽고 빠르게 바이러스 감염 확인 가능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목) 15:0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농업 현장에서 쉽고 빠르게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진단키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28일(목) 본원 연구동 세미나실에서 22개(울릉군 제외) 시군농업기술센터 병해충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 워크숍’을 갖고 원예작물 진단키트의 활용도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진단키트 활용법 교육과 시연을 한 후 진단키트를 분양했다.
올해 분양하는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작년보다 810점이 늘어난 총 14종 3,220점으로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분양한다. 농가에서는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바이러스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이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바이러스의 특이 항원을 이용해 진단하는 방법으로 감염식물의 즙액을 진단키트에 3~4방울 떨어뜨려주면 즉시 반응하여 현장에서 2분 이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휴대용 진단도구다.
원예작물 재배에 있어서 바이러스병은 일단 감염된 식물체는 방제가 어려울 뿐 아니라 확산속도도 빨라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초래한다.
이런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등 14종의 원예작물 바이러스병 감염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수박, 오이, 멜론, 고추, 토마토 등 채소작물 총 10개 품목에 활용이 가능하다.
신용습 도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은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농업현장에서 농업인과 함께 제때 알맞게 활용함으로써 재배 작물의 바이러스병을 효과적으로 조기에 예방하고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청송군, 공직자 대상 인구 교육 가..
영양군, 찾아가는 운전면허 갱신 교..
영양군 드림스타트, 1분기 아동복지..
이철우 도시자의 밤낮 없는 포항 살..
여성 사과 전문가 양성으로 사과 경..
미래의 에디슨이 되고 싶어요!
영양군, 중견기업 교촌에프앤비(주)..
영양군, 새뜰마을공모사업 선정
치료 약제 없는‘과수화상병’예방..
청년농업인 역량강화교육 실시! 밤..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학교급식에 청렴을 ..  
경북교육청 민주시민교육 본격 추..  
경북교육청, 새로운 삶을 체험하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경북교육 소..  
작은 학교 교실 가득 울려 퍼지는 ..  
경북교육청, 중등 교장선생님 연수..  
경북교육청‘학생 정서·행동 문제..  
휴대용 바이러스 진단키트 분양, ..  
경북도,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에 행..  
몸과 마음의 안식을 찾는 특별한 ..  
경북도, 청송군에서 찾아가는 소통..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경..  
청년취업 UP!... 경북형 대학일자..  
경북도,‘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경북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8-08-25947/ 주소: 경북 청송군 진보면 경동로 4442-1 / 발행인 : 조학제 / 편집인 : 조학제
mail: cynews114@naver.com / Tel: 054-872-7114 / Fax : 054-872-711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55 / 등록일 : 2013.03.1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