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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소방서 신설 탄력받아... 도시계획위원회 통과
문경 돈달도시자연공원 변경, 김천 풍력발전단지 조성 심의... 조건부 통과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7일(목)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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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14일(금)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청송 군관리계획 결정 등 3건을 심의해 각각 조건부 및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청송 군관리계획 변경은 청송읍 금곡리 일원에 청송소방서 신설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으로 2021년까지 준공해 문을 연다. 열악한 상황에서 소방관서 신설은 지역민들에게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 지역 관광객들의 안전도 같이 책임지게 된다.
문경 도시관리계획 변경은 장기미집행시설 일몰제(2020.7.1.)에 대비해 점촌동, 흥덕동 일원 돈달도시자연공원 중 주거지역과 인접하여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양호한 곳 일부를 개발하여 근린공원으로 지정하고 그 외는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 및 관리하는 방안을 제안하여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문경시의 미집행시설에 대한 고민과 관리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건부 가결했다.
김천 풍력발전단지는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 일원 산 능선부 66천㎡ 부지에 502억원을 들여 풍력발전기 시설 2.5MW급 8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일대 난함산은 평균 풍속이 6.9m/s로 2008년 7월 산업통산부 발전사업 허가를 득하고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하였으며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진입도로 및 산지부 절, 성토부의 사면 안전성과 구조물 계획의 적정성에 대한 심의 결과 환경 및 경관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 하는 조건으로 가결되었다.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되면 연간 45,000MWh 정도의 전력량이 생산되며, 이는 일일 17천 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의 전력량이다.
김천시는 풍력발전단지를 이 지역 관광명소와 연계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최대진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시계획을 규제 일변도로 제한하는 것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은 차별화를 통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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