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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019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2년연속 대상 수상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31일(목)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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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영양인터넷뉴스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지난 29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9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유네스코 인증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은 상품 및 기업의 브랜드를 온라인 투표와 브랜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UNESCO Global Geopark)은 특별한 과학적 중요성, 희귀성 또는 아름다움을 지닌 지질현장으로서 지질학적 중요성뿐만 아니라 생태학적, 고고학적, 역사적, 문화적 가치도 함께 지니고 있는 특정 지역을 보전하면서 교육 및 관광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2017년 5월 제주도에 이어 국내 두 번째로, 내륙에서는 첫 번째로 청송군 전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다.
특히 청송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기존 보유하고 있던 세계적인 브랜드 국제슬로시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과 연계하여 청송만이 갖고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접목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수상의 주된 배경이다. 또한 청송 세계지질공원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2018지역 우수 관광상품 공모전’에서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를 증명하듯 군이 ‘빅데이터 기반 청송군 관광객 통계조사 분석’을 실시한 결과 2018년 청송을 찾은 관광객이 약 540여만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대비 20% 증가한 수치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이후 2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체험,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지질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관광정책을 펼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도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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