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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중국기행문
지난 가을 중국 안동(단동)을 거쳐 백두산을 다녀오면서 통화시의 깨끗하게 정리된 공원을 구경하게 되었다. 공원입구에서 7~8세 정도의 남자아이가 허름한 옷을 입고 까까..
조학제 기자 : 2016년 01월 21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편 29 )
얘야, 넌 억울한 일을 당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 같니? 옛날 신라라는 나라에 선덕이라는 여왕이 있었어. 이 임금은 훌륭하게 나라를 잘 다스려서 백성들의 칭찬이 자자..
조학제 기자 : 2016년 01월 07일
[기자수첩]백년해로 13편
잠시 후 어디서 사람 소리가 나고, 굉장히 춥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어떻게 된 거지? 여기가 어디야? 혹시 죽어서 하늘나라에 온 것은 아니겠지? 아내는 어떻게 되었지?..
조학제 기자 : 2016년 01월 07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편 28)
얘야,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겠지? ‘선을 쌓는 집안에 반드시 경사스러운 일이 남아돈다.’라는 뜻이란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24일
[기자수첩]백년해로 12편
카바레의 실내는 생각보다 넓었고 너무 조용했다. 마스크를 한 채 들어가니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본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24일
[기고]숲속 오솔길 위에 노년의 삶을 싣고...
실패와 좌절, 성공과 기쁨을 경험하면서 나는 어느 듯 삶의 전장에서 물러나 노년의 산촌생활을 시작하였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24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영양군 27편 )
얘야,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에는 어느 정도까지가 적당할 것 같니? 옛 어른들의 가르침에 ‘언제나 분수를 지켜야 한다, 분에 넘쳐서는 아니 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 ..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11일
[기자수첩]백년해로(百年偕老) 11편
“여보... 일어나세요. 5시가 넘었어요. 빨리 일러나셔서 준비하시고 출발하셔야죠?”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09일
[칼럼 일반]국회의원의 임무와 의무
수 일 전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하였다. 많은 국민들이 애도하면서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하자는 얘기가 나온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12월 09일
[기자수첩]백년해로
“동네 사람들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전부 느그 마누라 욕하며 있다 아이가. 놀러 가면 거의 새벽녘에 들어오고 하는데 가게 문은 그래도 꼭 연다 카드라. 아마 표 안나게 ..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19일
[기자수첩]‘힐링 청송’ KTX 열차안 책자홍보
11월 15일(일) 오전 10시 10분경 대전을 출발하여 경주를 거쳐 부산에 도착하는 KTX고속 열차안 좌석 등받이 마다 청송을 홍보하는 내용을 실은 책자가 꼽혀 있어 승객들의..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18일
[칼럼 일반]민심이반(民心離叛)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수 대비 표 등가성을 2대1로 결정한 후 1년 이상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정치권이 지역구 획정을 확정하지 못한 체 법을 어기며 내년총..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18일
[독자투고]“관공서 주?취 소란” 이젠 그~~~만, 끝!
“야 ×× 놈들아! 내가 누군지 알아!” 로 시작하여 인근 파출소를 찾아오는 주민들의 대부분은 만취된 상태이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05일
[기고]아침 햇살에 빛나는 이슬 머금은 장미꽃처럼...
아름다움이란 사물의 관찰에서 미적인 감동이 새벽 물안개처럼 온 전신으로 퍼져 오래 동안 여운이 남는 것을 말한다면 장미는 아름답다고 말 할 수 있다. 흥취를 즐기다가..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05일
[기자수첩]백년회로 9편
“김 원장! 여기다. 여기! 니, 생각보다 빨리 나왔네?”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05일
[데스크칼럼]통일을 위해 남북 교류! 협력 확대 하자
북한 금강산 호텔에서 1주일 동안 진행된 제20차 남북이산가족 상봉이 아쉽지만 끝났다. 60년 만에 만난 가족들은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자는 기약도 없이 오히려 한을 품..
조학제 기자 : 2015년 11월 04일
[기자수첩]우리 고장 옛이야기(청송군 편 25)
얘야, 세도가 있다고 너무 많이 부리면 어떻게 될 것 같니? 옛날 청송부사 부사 벼슬을 지낸 사람 가운데에 이씨 성을 가진 이가 있었어. 이 부사는 벼슬에 물러나서도 ..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22일
[기고]공간정보산업, 우리 공사가 선도해 나아간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정보통신망을 갖추고 있는 IT강국이다. 이 정보통신망을 활용하여 주고받을 수 있는 데이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22일
[기자수첩]백년해로 8편
“당신 잠 안 들었죠? 무슨 생각을 하고 계세요? 용서해 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제 다시 춤추러 가지 않을 께요. 훌륭한 당신이 있고, 우리 가족을 위해 그렇게 고생을 하..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22일
[데스크칼럼]한글날을 생각하며
세종28년(1446년) 9월 훈민정음이 완성되었다 (세종실록에 따르면) 이때 주로 한문을 이용하므로 해서 말과 글이 달라서 일반백성들이 그 뜻을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
조학제 기자 : 201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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