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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데스크칼럼 최종편집 : 2015-11-04 오후 05: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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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성균관과 동인장터
요즘 플랫폼이란 말이 유행이다. 플랫폼을 우리말로 하면 정거장 또는 장터이다. 어떤 단체나 기업은 정거장 역할만 하고 불특정 다수가 정거장을 이용하며 자기의 목적을 ..
조학제 기자 : 2014년 11월 05일
[데스크칼럼]안전 대한민국은 언제 이루어질까?
또다시 어처구니없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지난1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야외공연장에서 붕괴사고가 일어나 관람객 16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치는 참사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10월 22일
[데스크칼럼]가장 즐거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한나라 경제의 황후가 된 왕지는 그 이전에 이미 하고 혼인하여 딸을 하나 둔 유부녀였다. 왕지뿐만 아니라 그 모친 장아도 두 번 시집을 간 여인이다. 장아의 아버지 장도..
조학제 기자 : 2014년 10월 22일
[데스크칼럼]가족이 국가의 근본이다.
가족이 흔들리고 있다.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이 늘어나고 있고, 먹고 사는 것이 막연해져 범죄에 빠져드는 노인가정의 노인들이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10월 08일
[데스크칼럼]소통을 원하거든 좋아하는 것부터 만족시켜라
조나라의 효성왕은 등극했지만 아직 어리다고해서 태후가 섭정을 하자 진나라가 그 틈을 타 공격을 해서 조나라의 성을 세 개나 빼앗았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10월 08일
[데스크칼럼] 한자교육 필수성
역사와 문화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창조적 지혜의 소산이다. 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인류의 경험과 지혜의 오랜 축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09월 24일
[데스크칼럼]의리(義理)
고교시절 영화를 좋아해서 자주 영화관을 찾았다. 수많은 영화를 보았고 기억에 오래 남는 영화도 많지만, ‘새벽의 7인’이라는 영화가 있다. 명작은 아니지만, 남자라면 ..
조학제 기자 : 2014년 09월 24일
[데스크칼럼]청송 꿀사과
청송은 기찻길과 고속도로조차 지나지 않는 전국의 몇 안 되는 군 지역 중의 하나다. 아직도 대다수가 “청송 골짜기”라고 부르는 오지다. 도로는 비록 비포장을 면했지만..
조학제 기자 : 2014년 09월 03일
[데스크칼럼] 작은 허물을 감싸줘야 모여든다.
세종은 조선시대를 빛낸 성군 중의 성군이다. 그런 세종도 4년 동안에 며느리를 둘씩이나 내쫓게 된다. 첫째 며느리는 투기로 쫓겨났다. 세자가 좋아하는 여인의 신발 코..
조학제 기자 : 2014년 09월 03일
[데스크칼럼]강력한 처벌만이 범죄 줄인다.
사람이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무지막지한 폭력이 버젓이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임을 보고 분개하지 않을 수 없..
조학제 기자 : 2014년 08월 20일
[데스크칼럼]원리원칙만으로 나라를 다스릴 수는 없다
주발은 유방을 도와서 한나라를 창업한 공신이다. 또 한나라를 통째로 들어먹으려는 여록. 여신 등 여씨를 몰아내고 다시 유씨의 한나라로 만들었으며 더욱이 문제를 황제..
조학제 기자 : 2014년 08월 20일
[데스크칼럼]일본이 먼저 행동으로 입증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미스조에 요이치 도쿄도지사를 접견했다. 박대통령이 일본 정치인과 만난 것은 지난해 2월 취임식 때 경축특사로 방한한 아소다로 부총리..
조학제 기자 : 2014년 07월 30일
[데스크칼럼]천생연분은 놓지 말아야 한다.
『물명고(物名考)』에는 지렁이의 특징과 생김새를 잘 나타낸 이름이 많다. 땅 속의 용이라 하여 지룡 또는 토룡, 잘 모여 산다 하여 구인, 황토 진흙에 산다하여 근인, ..
조학제 기자 : 2014년 07월 30일
[데스크칼럼] 마음에 없다고 보고 듣지 않으면 망한다
해치는 반하를 먹고 물가나 호수에 살며 겨울에는 소나무나 잣나무 숲에서 그 열매를 먹으며 산다고 한다. 반하는 맛이 맵고 독성이 있어서 가래가 끼거나 기침, 구토 따위..
조학제 기자 : 2014년 07월 16일
[데스크칼럼]충혼탑을 지나면서
해인사 일주문에 이르기 약50m전에 안내판이 서 있고, 그 안내판 뒤쪽으로 초라한 3층 석탑이 하나 서 있다. 별반 크지도 정교하지도 못한 고탑이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07월 16일
[데스크칼럼]끝나지 않은 전쟁
지난 6월25일은 6.25전쟁 발발 64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동족상간의 비극을 낳은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을 맺으며 일단락 됐지만 61년째 휴..
조학제 기자 : 2014년 07월 02일
[데스크칼럼]작은 마음이 효도
어버이날이 지나갔다. 음식점에 노인분들이 색색들이 새 옷을 입고 모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띤다. 아마도 어버이날 선물로 들어온 옷들일 것이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07월 02일
[데스크칼럼]궤멸로 나타난 보수의 욕심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진보좌파성향의 친전교조 후보가 압승했다. 전교조 출신이거나 전교조의 직·간접적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후보 13명이 당선된 제1..
조학제 기자 : 2014년 06월 18일
[데스크칼럼]유교부흥과 발전은 경전일기로부터
유교는 인의예지 등을 기본 이념으로 중시하여 우선적으로 자기수양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남에게 유교의 이념이 젖어들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학제 기자 : 2014년 06월 18일
[데스크칼럼]선생님의 정신은 살아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 지 벌써 50일이 넘어섰다. 희생된 이들의 넋을 위로하는 49재가 곳곳에서 열렸다. 우리는 묻는다. 이제는 어찌할 것인가? 적잖은 이들이 말하듯 이제 일상..
조학제 기자 : 201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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