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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기초의원 출마예정자의 경력 및 출마동기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4년 03월 26일(수)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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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가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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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욱
본관 : 안동
생년월일 : 1962년 3월 2일
▶주요 약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중퇴
영양군의회 3선 의원
▶출마 동기 및 소감
1)사심 없는 진정한 일꾼으로써 군민에 봉사하고,
2)농업소득의 창출을 위해 농업 전 분야에 직접 지원하도록 하며,
3)지방자치시대에 주민이 좋아하는 의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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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가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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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열
본관 :
생년월일 : 1966년 10월 17일생(만 48세)
▶주요 약력
무창초등학교 (7회)
영양중학교 (33회)
영양고등학교 (29회) 졸업
안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수료(4기)
영양군 4-H 연합회장
중앙초등운영위원장
(사)한농연 축구회장
(사)한농연 영양읍회장
영양농협 영농회,
무창3리 이장(20년)
영양농협 비상임 이사(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 및 군수표창(2회)
(사)한농연 중앙회장 표창(2회)
▶출마 동기 및 소감
내고향 영양농업에 일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서 제 6회 지방동시선거에 군의원으로 출발하고자 합니다.
일할 수 있다면 !
영양발전에 기여하는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고 고령노인들을 위한 고추육묘 가꾸어 주기, 특산물 포장제사업이 모든 농가에서 혜택이 되어야 하며 마을단위 특화 작목 육성, 독거노인 동절기 공동거주 유도, 전입자 마을이장 확인관리 등 할 일이 많은 사람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어야 합니다. 내 고향 영양에서의 시작과 끝을 마무리 짖는 심정으로 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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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가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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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본관 : 김해
생년월일 : 1952년 8월19일생
▶주요 약력
국립안동대학교 경제학과졸업(경제학사.사회복지학사)
안동대학교 행정경영대학원 복지정책학 졸업(석사)
영양군의회 의원3선, 군의장 역임
(사)한국농업경영인 영양군 연합회장 역임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영양군 지회장 역임
새마을문고 영양군 회장 역임
영양문화원 부설 향토사 연구위원
민주평통 자문회의간사 역임
현 영양농업발전 연구소 운영
복지사2급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국립안동대학교 총장표창
교육개발원장표창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휘장포상
자랑스런 도민상수상
영양농업발전연구소장
▶출마 동기 및 소감
영양군의희 나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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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국 현(金 國 顯)
본관 :
생년월일 : 1962년 4월 20일
▶주요 약력
(사) 한국농업경영인 영양군연합회장.(전)
영양군 농업인대학 총동창회장(전)
입암면 체육회 사무국장(현)
▶출마 동기 및 소감
제가 속한 지역구는 고령화 시대를 넘어서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만큼 노동력은 부족하고 어르신들이 많아 과연 내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지역의 문제점들을 먼저 들추어내어 봅니다. 90까지 살면 아주 잘 사는 것이고, 재수 없으면 100살까지 살게 된다는 농담을 하는 것이 현실인 만큼, 이 어르신들이 노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시면서 지금까지의 경험들을 지역민들과 젊은이들을 위해 내어 놓을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경로효친의 사상을 우리 젊은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어른으로서의 생각을 하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지역의회에서도 대안을 만들 수 있었으면 합니다.
두 번째로 애기들 울음소리를 듣게 되면 그 마을에 경사가 난 것처럼 모두들 자기일 처럼 기뻐하고 좋아하게 된 것이 현실이기에, 농촌 총각들이 적령기에 결혼을 하지 못해 많은 고심들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이 또한 해결책이나 농촌 총각들이 결혼할 수 있는 대책안도 만들어 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농촌에는 젊은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애기들이 없어서 학교 문제와 함께 지역 사회 발전에도 크나 큰 타격을 주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문제 반드시 해결하는 방안도 강구 해 봐야 합니다.
현재에는 농촌의 며느리들을 볼라치면 많은 이들이 재외국인 며느리로 함께 살아가는 것이 현실인데, 이 분들이 문화나 환경이나 언어, 생각들이 달라 생활 해 가시기에 많이 불편해하는 것이 현실인데, 우리 지역만이라도 지방자치단체에서 적극 나서서 우리의 젊은이들이 좀 더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새터민들이 북한에서 탈북을 해 와서 적응을 잘 하지 못하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을 체계적인 교육을 시키고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한다면, 특히 우리 지역의 젊은이들과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의 아니 그보다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으나 이 부분이 현실화 된다면 북한의 아가씨들이 대한민국의 총각들과 결혼을 할 수 있게 되어 남북통일을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세 번째는 지금의 농촌 총각들의 결혼 배우자를 볼라치면 재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결혼 이주민으로 살아가는 이 문제도 앞으로 학교 문제와 지역사회의 큰 문제점으로 남지 않을까도 생각을 하면서 발전 방안을 살펴봅니다.
엄마가 재외국인인 경우의 가정의 아이들이 저학년 일 때에는 잘 모르겠지만, 엄마가 아이 공부를 봐 줄 수 없을 고학년이 된다면 이시기부터는 심각한 사회 문제가 뒤 따르지 않을까 고민을 해 봅니다.
아직 엄마 또한 사회 적응을 잘 못하여 생활하는데 불편을 호소하는데, 자녀를 돌볼 수 없다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뒤따를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들 공부와 다른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학교생활에서의 어려움이 뒤따르게 되면 정말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이 부분을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찾아 지원하고 사회참여가 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네 번째로 5일장이 서던 지난 시절은 지역이 활성화되고 사람들 사는 모습이 살아 있는 시기였는 것 같은데 지금은 둘이 싸우면 말려 줄 사람이 없다고 할 정도로 인구가 감소하여 지역이 낙후되는 가장 큰 문제의 한 가지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지금은 지역의 상권이 너무나 나락의 늪으로 빠져 힘들어하는 지역민들을 볼라치면 이 분들을 위한 대책도 강구해야 한다는 중압감 또한 느껴봅니다.
농촌에 인구가 줄어들고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고령화되어가는 현실 이 모든 것이 지금 우리 지역을 단면적으로 볼 수 있는 현실이기에 참으로 고민스럽고 걱정이 크게 앞섭니다.
인구 유입 정책이 지방자치 단체와 머리를 맞대고 반드시 만들어 내야 더 이상 낙후되지 않는 우리 지역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지금은 세계 글로벌 시대인 만큼 무조건 FTA를 반대만 해서는 안 되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또한 농민들을 위한 큰 정치를 펼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축산인들과 농업인들이 가장 많이 고심을 하는 부분이 생산비 보장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사료를 먹이고 품을 들여 가축을 사육하였으나 판매할 시기의 가격에 따라 웃고 울고 하는 현실을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농사를 지어도 수확 시 보장되지 않은 판매가격 때문에 우리 농민들이 매년 새로운 영농 설계를 할 때에는 금년에는 무슨 농사를 어떻게 지을까 걱정을 하면서 옆집에서 무슨 농사를 짓는다고 하니 나도 또한 그래 볼까 하는 따라 가기식의 농사를 짓고 있음이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다른 나라들과 무역협정을 맺어 수익이 생기는 일정부분은 우리 농민들에게 보전해 주는 방식의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의 각종 단체들이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를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마음 놓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수고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수 있어야 하는 부분도 생각을 해 봅니다.
의원이라면 집행부를 바르게 견제하고,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잘못된 것은 반드시 시정하고 고쳐 나갈 수 있도록 군민들을 위한 정책이나 조례를 펼쳐야 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된 의회상을 심을 수 있도록 내 자신부터 봉사자로서의 삶, 군민들이 필요로 한 부분이 어디에 있는가를 늘 찾아가는 서비스 꾼으로서의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나열한 일들 말고도 해야 할 일이 숱하게 많을 것 같습니다만, 일하는 군의원, 공부하는 군의원, 초심을 잃지 않는 기초의회의원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계획서를 마무리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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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나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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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태 훈(金 泰 勳)
본 관 : 안동
생년월일 : 1972년 4월 2일생
▶주요 약력
안동정보대학 토목과 졸업(공업전문학사)
고졸검정고시 합격(대구광역시)
석보중학교졸업(22회)
석보초등학교 졸업(63회)
석보중학교 22회 동기회 회장
영양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
영양군 탁구 연합회, 협회 회장
영양군생활체육회 이사
석보중학교 운영위원장
경북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부회장
석보면 체육회 이사
영양군 교육발전협의회 위원
영양군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위원
석보초등학교 운영위원장(전)
영양청년회의소(JC) 38대 회장(전)
경북 초등민간장학위원회 위원(전)
주식회사 태훈건설 대표이사(전)
▶출마 동기 및 소감
사랑하고 존경 하는 석보, 입암, 청기면민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영양군의 군의원은 영양군민의 뜻에 따라 군민을 위하여 군정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의무입니다.
그러나 지난 군의회는 본래의 기능인 감시와 견제는 사라지고 군민들의 뜻은 뒤로 하고 특
권집단화 되었습니다. 여기에 저는 영양 청년회의소(JC)의 사회활동과 영양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의 교육활동을 통해 교육과 지역현황에 관한 예산감시 및 모니터링을 해왔으며, 폭력 없는 학교 구현을 위해 시민운동에 참여하면서 교육계에 마당발,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보살피는 깨어있는 군민으로 거듭났습니다.
이제 영양군민을 위하여 영양군의회의 체질을 바꾸는 영양군의 큰 일군, 젊고 패기 있는 일군이 되고자 이번 6.4 지방선거 “영양군 나 선거구”에 기초의원선거에 출마 하고자 합니다.
1) 이권개입이 없는 청렴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2) 군민들과 소통하는 소통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3) 배우고 공부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존경 하는 석보, 입암, 청기면민 여러분!
젊고, 결단력과 추진력이 있는 김태훈이가 역량을 발휘 하여 군민과 단결하고 화합하여 부자농촌 “영양 건설”에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면민 여러분들께서 젊고, 패기 있고, 추진력 있는 참신 한 일꾼, 석보의 아들!
김태훈이를 지지해 주시고 선택해 주시면 군의원이라는 자리에 연연 하지 않고
새로운 영양건설과 희망의 영양건설에 분골쇄신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울러 한해 농사의 시작에 즈음 하여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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