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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생활 속으로 들어왔다
‘한국 땅 독도’ 진실 담은 독도 학술달력 제작 배포
‘생활 속으로 들어온 독도, 이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어요’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9일(금)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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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경상북도는 최근 한국 땅 독도의 진실을 규명한 ‘2018 독도 학술달력’을 제작하고 배포에 들어갔다.
‘독도의 진실’을 주제로 기획된 독도 학술달력 2천700부를 제작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56개국에 배포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탁상용으로 제작된 독도달력은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독도의 1월 1일 일출 시각, 07시 26분을 표지로 하였으며, 이면에는 독도의 지리적 환경과 행정현황을 영문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했다.
|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1월부터 12월의 이면에는 독도의 인식과 역사적 사실, 일본의 독도 침탈, 일본의 독도 한국령 인정, 한국의 독도 행정관할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와 함께 설명을 담았다.
또한 월별 달력 전면에는 독도 비경사진과 독도 관련 행사를 첨부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마지막에는 독도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영문으로 실어 외국인들도 한국 땅 독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독도 학술달력은 재외공관 및 해외 공공기관, 국제한국학교 등 국외기관에 우선 배포한 후 사이버독도(www.dokdo.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2일(금)까지 신청을 받아 국내 기관단체와 일반인에게도 배포할 계획이다.
전영하 경상북도 독도정책관은 “받는 이에게 큰 감동이 될 이번 「2018 독도 학술달력」 은 독도의 진실을 이론적, 체계적으로 알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만큼 내년 연말이면 달력을 본 모든 사람이 독도 전문가로 변신할 것으로 확신한다” 면서
“2018년 새해는 세계인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의 독도가 될 것을 소망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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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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