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양 경찰관 2명 흉기에 찔려…1명 사망
정신병력자 소란신고에 출동, 진압 중 발생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7일(화) 14:01
공유 :   
|
|
8일 낮 12시 30분경 영양읍 동부리 옛 소전 삼거리 가정집에서 과거 정신병력자인 A씨(42세. 남)의 난동을 막기 위해 출동한 경찰관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A씨가 난동을 부린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영양경찰서영양파출소 B경위(51세)와 C경위(53세)가 진압과정에서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목부위를 찔리며, 내리치는 돌에 머리를 맞았다.
B경위는 목에 치명상을 입고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사망했으며. 머리에 돌을 맞은 C경위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난동을 일으킨 A씨는 몇 년 전에도 자신을 나무라는 환경미화원을 흉기로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가 병원에서 수개월 간 치료 받다가 숨진 것으로 주민들은 말하고 있다.
흉기를 휘두른 A씨는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
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 |
청송군, 2027년 행안부 간판개선사.. |
청송군,‘교정시설 유치 추진단’..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 |
자연수정벌, 제20회 청송사과축제 .. |
경북 청년농업인 42명 평균 농가소.. |
경북도, SNS 대상 4년 연속 수상 A.. |
영양읍, (사)전아연 울산광역시지.. |
영양군, 민선9기 공약 주민배심원.. |
“교정시설은 영양으로!” 영양군.. |
청송군 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