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송사과 샌드위치부터 돈가스까지... ‘청송 애플테이블’신메뉴 선보여
사과 활용한 차별화된 축제 먹거리 개발...지역 외식업체와 사과 소비 확대 나서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9일(월) 11:23
공유 :   
|
|
|  | | |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사과를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 메뉴 개발을 마치고, 제20회 청송사과축제에서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사과를 디저트뿐 아니라 식사 메뉴에도 접목해 축제 먹거리의 다양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외식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청송군은 지난 14일,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사과 활용 신메뉴의 맛과 완성도를 점검하기 위한 ‘청송 애플테이블’ 개발 메뉴 시식 평가회를 개최했다.
‘청송 애플테이블’은 청송사과를 활용한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농산물 기반의 외식·디저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청송사과축제 사과홍보관 내에 마련된 공간이다. 축제 기간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과 활용 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축제 이후에도 참여업체가 지속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 청송사과의 소비 기반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청송군은 지난 7월 참여업체를 모집해 무인카페 인, 문향, 카페올레, 농가맛집 무꾸 등 지역 업체 4곳을 선정하고, 업체별 특성을 반영한 메뉴 개발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총 7종이다. 무인카페 인은 사과컵밥과 사과핫도그, 문향은 사과샌드위치와 사과떡볶이, 카페올레는 사과돈가스, 농가맛집 무꾸는 사과충무김밥과 사과수육을 개발했다. 평소 즐겨 먹는 식사와 간식 메뉴에 청송사과를 접목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농산물을 맛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청송사과가 생과 판매를 넘어 다양한 음식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지역 외식업체와 협력해 새로운 먹거리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축제 방문객에게는 차별화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업체에는 신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꿈과 끼를 키우는 수비 4동이의 다.. |
영양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 |
석보면-영양군 귀농협회, 귀농·귀.. |
영양군, 민원실 폭언‧폭행 .. |
청송군, 2027년 행안부 간판개선사.. |
청송군,‘교정시설 유치 추진단’.. |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 |
자연수정벌, 제20회 청송사과축제 .. |
경북 청년농업인 42명 평균 농가소.. |
경북도, SNS 대상 4년 연속 수상 A.. |
영양읍, (사)전아연 울산광역시지.. |
영양군, 민선9기 공약 주민배심원.. |
“교정시설은 영양으로!” 영양군.. |
청송군 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