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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년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 지원사업 신청·접수
2020년까지 24개소 확대 육성, 경영체별 10억원 지원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목)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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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마늘, 참깨 등 밭작물 주산지 중심으로 품질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 된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9월 27일까지 「2020년 밭작물공동경영체육성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하며 2020년까지 공동경영체를 24개소까지 확대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 ‘16년 3개소→’17년 4(누계 7개소)→’18년 7(14)→‘19년 5(19)→’20년 5(24)
그동안 쌀, 축산, 과수 등에 투·자가 많이 이루어져 상대적으로 밭작물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다소 미흡했으나, 최근에는 쌀 공급과잉 구조 개선 및 밭작물을 통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밭작물 중심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전국에서 18개소를 선정하며 경영체별 10억원의 사업비(국비 50%, 지방비 40%, 자부담10%)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건을 갖춘 생산자단체(법인·농협조직·협동조합)로, 밭작물(과수, 채소·특작류) 주산지로 지정된 시·군에 포함된 조직이다.
사업에 선정된 경영체(2년 동안)는 ▲역량 강화를 위한 농가 조직화 교육, 컨설팅 비용 ▲공동영농에 필요한 농기계·농자재 구입비 등을 통한 생산비 절감 ▲품질관리를 위한 공동육묘, 공동선별·포장시설, 저장·가공시설 등의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의성 마늘, 영주 생강, 청송 사과, 영천 포도, 고령 양파, 봉화 수박, 예천 참깨 등 11개 품목, 19개 경영체를 밭작물공동경영체로 선정하여 155억원을 지원했다.
경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지속적으로 밭작물공동경영체를 적극 발굴·육성하여 판매걱정 없이 농사 짓는 부자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조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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