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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새마을지도자..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지역위기 극복하자!
2019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및 연찬회 개최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목) 11:50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경상북도는 17일부터 양일간 경주 The-K호텔에서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도의원, 경주시장, 신재학 경상북도 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 및 시·군 새마을회장단과 새마을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및 연찬회를 개최했다.
연찬회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에너지를 결집하여 경북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찬회에는 ‘리더가 갖춰야 할 말의 품격’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2019년 하반기 새마을운동 추진방향과 역점과제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졌다.
18일에는 ▲생명살림운동 깨끗한 문경만들기(문경시새마을회) ▲자원의 절약과 효율성 향상(울진군새마을회) ▲사랑나눔 휴경지 경작(군위군새마을회) ▲다문화 가족과 함께 한 한가위 행복만들기(칠곡군새마을회) ▲생명살림강의(성주군새마을회) 등 5개시·군 새마을회가 사업추진 결과를 발표하고 세부 내용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진다.
경상북도의 18만 일선 새마을지도자들은 각자 삶의 현장을 묵묵히 지키면서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국민운동으로서의 새마을운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저출생문제 극복, 환경살리기운동 등을 비롯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문화 확산 및 선진 도민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 50년 동안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민운동으로서 선진 시민의식 함양에 매우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에너지를 한데 모아 지역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을 만드는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연찬회 등을 통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조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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