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14 오후 05:27: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의회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18년 연속 상위권 달성’필승 결의 다져
24일 도청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경상북도선수단 결단식
조학제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목) 13:2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경상북도는 24일 오전 도청 다목적홀에서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경상북도체육회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교육감 등 도내 기관단체장들과 후원업체 대표가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경상북도선수단은 이번 전국체전에 46개 종목에 선수 및 임원 1,827명이 출전하여 개최지인 서울 및 경기에 이어 종합순위 3위 달성을 노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경상북도선수단은 김천시청 여자농구팀, 포스코건설 럭비팀, 경북도청 여자세팍타크로팀과 테니스 남자고등부가 단체경기 1위를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수로는 지난 세계선수권에서는 아쉬운 성적에 그쳤지만, 도쿄올림픽의 기대주이자 대한민국 수영의 간판스타 김서영(경북도청)과 유럽 프로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자전거에 나아름(상주시청)선수가 대회 4관왕을, 핀수영 김가인(경북도청) 선수가 3관왕에 도전하고 있으며, 금년도 경북체육회 레슬링팀 창단으로 칠곡군청에서 이적한 이유미 선수가 제91회 전국체전 이후 대회 10연패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우슈 함관식(영주시청), 철인3종 장윤정(경주시청), 경북도청 핀수영팀이 3연패를, 영남대학교 김명지 선수가 200m, 400m, 400mR, 1600mR에서 4관왕에 도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경상북도체육회장)는 “우리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추석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훈련에 매진한 만큼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차기 개최지로서 좋은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0년 경북도에서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2006년 김천시에서 개최한 이후 14년 만에 구미에서 17개 시도와 해외동포선수단 등 총 27,000여명이 참여하여 47개의 종목의 경기가 도내 곳곳에서 개최된다.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안덕초, 경북정신문화유산을 잇는 ..
치료가 아닌 치유의 희망을 함께 그..
청송군, 취약계층 미세먼지 패해 예..
청송 파천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
경상북도, 영덕·울진 특별재난지역..
청송군 다문화가족 자녀 '전국 다문..
청송군, 농가보관 폐농약 집중수거!
안전도 1등 파천초! 안전 골든벨을..
영양읍, 태풍 피해 복구 ‘농촌일손..
쌀로 만든 건강한 아침밥을 먹고 더..

최신뉴스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인터뷰  
어울 림(林), 헤아 림(林), 기다 ..  
경북교육청, 화상 인사상담 시스템..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한글!  
학생들이 돌아오고 찾아가는 학교..  
2020학년도 경북 초등 임용시험 평..  
즐기고 누리고 나누는 행복한 경북..  
경북교육청, ‘공공도서관 발전종..  
경북도,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지원..  
경상북도, 영덕·울진 특별재난지..  
분쟁이 아닌 평화를, 분단이 아닌 ..  
이철우 도지사, LA기업 투자유치 ..  
경북도, 동해안 태풍 피해 응급복..  
슬로우시티 청송 관광의 견인차‘..  
‘태고의 신비’ 찾아 600㎞, 동해..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8-08-25947/ 주소: 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보로 137(서울치과 3층) / 발행인 : 권동준 / 편집인 : 조학제
mail: cynews114@naver.com / Tel: 054-872-7114 / Fax : 054-872-711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55 / 등록일 : 2013.03.1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