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5-25 오후 02:37: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문화 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 100선’ 선정!
조학제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6일(목) 15:2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청송영양인터넷뉴스
영양군(군수 오도창)의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 100선’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야간관광자원 100선은 침체된 관광사업 회복을 위하여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새로 추진 중인 핵심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 추천, 국내 통신사의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야간관광자원 후보에 오른 370여 개의 야간관광자원 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기여도 등을 종합 판단하여 최종 100개가 선정되었다.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밤하늘의 별과 함께 자연에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천체관측 장소로 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하여 흑점과 홍염을 볼 수 있으며, 야간에는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달 관측이 가능하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작년 7월 극장 개봉된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의 배경이 된 곳으로, 밤하늘 투명도가 세계적으로 뛰어나 육안으로 은하수를 관측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는 야간관광 테마 여행주간 소개, 영․중․일 브로슈어 제작, 해외 마케팅 등의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 선정으로 도시민들에게 청정 영양만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야간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조학제 기자  
- Copyrights ⓒ청송영양인터넷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 2020년 개별주택 공시가격..
소방동원령 2호, 전국 소방력 안동 ..
소통과 협력이 꽃피는 원어민협력교..
경북도, 21대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소그룹 중심 원격 프로젝트 학습으..
경북교육청, 사립학교 시설사업비 ..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활동, ..
경북도,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
경북도, 교통약자도 언제나․..
2021학년도 고입 전형 기본계획 변..

최신뉴스

진보청년연합회 코로나19 극복 자..  
코로나19, 나눔으로 극복하고자 지..  
“희망家득 행복한 우리집, 해피하..  
영양군 자원봉사자, 산나물 기부를..  
재경청송 주왕산면향우회 신상기 ..  
청송군, 클린&안심 청송 캠페인 전..  
경북 재난긴급생활비와 중복 지원!..  
이칠구 도의원, 경상북도 산업기술..  
이선희 도의원, 경상북도 4차 산업..  
김득환 도의원, 경상북도중소기업..  
이종열 도의원, 지역혁신협의회 구..  
박채아 도의원, 일부개정조례안 2..  
경북도의회, 공동주택 관리․..  
건설소방위원회, 코로나 19 사태 ..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민생현..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청송영양인터넷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8-08-25947/ 주소: 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보로 137(서울치과 3층) / 발행인 : 권동준 / 편집인 : 조학제
mail: cynews114@naver.com / Tel: 054-872-7114 / Fax : 054-872-711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55 / 등록일 : 2013.03.19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학제